1.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지금의 종이 꼬리표나 바코드 대신 값싼 반도체 칩을 물품에 부착하고 무선 전파로 칩에 내장된 물품정보를 읽어들이는 기술입니다. 판독기 등 다른 기기가 전파를 보내면 그 유도전류로 칩을 작동시켜 결과를 전파로 되돌려주는 원리로 움직이며 전파를 인식하기 때문에 바코드 등과 달리 판독기 등에 직접 갖다댈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자꼬리표를 슈퍼마켓에서 사용할 경우 일일이 계산할 필요없이 전자꼬리표를 부착한 물품들을 손수레에 가득 싣고 판독기 앞을 지나가기만 하면 자동으로 계산이 이뤄지기 때문에 유통관리 등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2. USN(Ubiquitous Sensor Network)
모든 사물에 RFID를 부착해 인터넷에 연결하여 정보를 인식, 관리하는 네트워크를 말합니다. 현재 사람 중심에서 사물중심으로 정보화를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광대역망(BcN)과 통합해 유비쿼터스 네트워크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USN기술은 전자태그, 리더, 미들웨어, 응용서비스 플랫폼 등을 중심으류 유, 무선망을 이용한 네트워크로 구성됩니다. 특히 900메가헤르쯔 대 RFID 기술은 전원이 없는 저가의 수동 태그를 이용해 10m까지의 비교적 긴 인식거리를 제공함을써 향후 물류, 유통, 의약품관리, 군사 등에 폭 넓게 활용될 핵심적인 기술입니다.
3. BcN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
음성ㆍ데이터 , 유ㆍ무선 , 통신ㆍ방송 융합형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통합망. 다양한 서비스를 용이하게 개발ㆍ제공할 수 있는 개?형 플랫폼 (Open API) 기반의 통신망, 보안 (Security), 품질보장 (QoS), IPv6 가 지원되는 통신망. N/W, 단말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를 끊김없이 (Seamless) 이용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서비 스 환경을 지원하는 통신망
출처 : http://www.bcn.ne.kr/
4. WiBro (Wireless Broadband Internet)
정보통신부·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이동통신업체들이 중심이 되어 2006년 상용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무선 휴대인터넷 서비스이다. 와이브로는 와이어리스 브로드밴드인터넷(Wireless Broadband Internet)의 줄임말이다. 우리말로는 무선광대역인터넷, 무선초고속인터넷, 휴대인터넷 등으로 풀이된다.
휴대폰처럼 언제 어디서나 이동하면서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휴대폰과 무선랜의 중간 영역에 위치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를 중심으로 2003년 6월부터 표준화를 추진하는 한편, 국제전기전자기술협회(IEEE)에도 반영하는 등 한국이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는 3.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이자 국책사업이다.
5. FTTH(Fiber to the home)
FTTH(Fiber to the home)는 '가정내 광케이블' 혹은 '댁내 광케이블'로 불리는 광케이블 가입자망 방식.
광케이블을 가정까지 연결함으로써 기존 ADSL에 비해 100배 이상 빠르고 안정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현재 초고속인터넷 통신망이 가입자가정 직전까지 광선로로 전송된 뒤 가정까지는 구리선로로 연결되는데 반해 'FTTH'는 가입자 가정까지 광선로가 이어지는 방식.
위에서 설명된 바와 같이
- BcN은 광의의 개념으로 유무선 통합
- WiBro는 무선인터넷
- FTTH는 유선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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